방명록 by 파랑앵무

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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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송우근 2010/03/26 15:13 # 삭제

    반갑습니다. 오랜만에 목소리들으니 좋군요. 건강해 보이기도 하고
  • 사랑초 2009/08/18 21:27 # 삭제

    차암 덥습니다요,, 서울은 더 덥겠지요? 비라도 한번 쫙 내렸으면~~~~ㅎㅎㅎ
  • 사랑초 2009/08/07 22:23 # 삭제

    오늘 드디어 댓글을 올림 ~~하하 나는 컴맹이라 잘 못하거던 그래도 잘 봐도 사진도 보고 그런데 내 사진은 없더라 자주 들려서 니 글 읽어볼께
  • 2009/06/27 00:56 # 삭제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09/06/27 00:54 # 삭제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김화연 2009/05/05 22:46 # 삭제

    아침 출근하기전이라 방명록에만 흔적을 남기네...글은 나중에 얽어보기로하고.

    반갑구만...언젠가는..하다가는 세월 다 가겠더구만..
    언제 한번 보지 우리!(이러다가 한세월 다 가지)
   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자주 보도록 하세.
  • 강기영 2008/10/11 11:24 #

    나 기영인디 오랫만이야.
    잘 지내고 있구만. 나도 잘 있고.
    가끔 들릴께.
  • 최재천 2008/10/09 10:21 #

    정세교 학형
    전화를 끊자마자 불현듯 생각이 났소이다. 권혁무가 동기 아니오? 정말 오랜만에 반갑소이다.
    최진실을 보내고 쓴 시는 너무 자학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소. '내 그림자'라는 시도 읽어 보았소이다. 절대 비할 바는 못 되지만 대학 시절 어딘가에 끄적여 놓은 거의 동일한 제목의 내 시 생각도 떠올랐소.물론 내 시는 아직 시도 아니지만.

   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올려 놓았소. 결코 장담은 못 하지만 가끔 어쩌다 생각이 나면 또 들리리다. 정말 반갑소.

    최재천 드림
  • pop22123 2008/04/29 13:15 #

    블로그방문해주셔서 고맙단 인사하려고요
    저와같은 감성이시라니 반갑네요^.^
  • franciscopark 2007/07/26 06:54 #

    SeKyo,
    Glad to see you and your family here. How close in this Internet version of the world. Hope everything be great. from JMPark
  • 파랑앵무 2007/07/26 10:11 #

    Thank you for inviting of my blog.
    But I don't know the name of JMPark or Francisco Park.
    Please would you tell me who are you?
  • 까치둥지 2007/06/21 09:31 #

    새벽녁 뿌려진 비로
    제법 선선한 아침으로 시작을 했네요
    곧있으면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
   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센스~~
    오늘도 기쁨가득한 하루 되시고
    늘 좋은일만 생기시길~~~
  • 파랑앵무 2007/06/21 20:52 #

    창 밖에 비가 많이 내리내요.
    덕분에 더위는 좀 가신 것 같구요.
    이번 장마에는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.
    저의 블러그 방문에 감사드리며
    까치둥지님께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...
  • icanpia 2006/01/28 16:02 #

    지난 해 노력한 바가 성취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리오.

    올 한 해도 가족 모두 건강하고 뜻하는 바 이루어지길 바라오.

    ~청주에서~
  • 파랑앵무 2006/01/28 18:28 #

    감사합니다. 청주 가족들도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빌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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